이스라엘·UAE엔 출국 권고…이라크는 육로 철수 대비테헤란서 폭발음·방공망 가동…정부 차원 대피는 아직30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에서 한 남성이 미국과 이스라엘 공습으로 사망한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추모 현수막 앞을 지나고 있다. 2026.06.30. ⓒ AFP=뉴스1관련 키워드외교부이란이스라엘중동한상희 기자 국방망·법원망 뚫리고도…외교원 해킹은 왜 또 놓쳤나 [한반도 GPS]조현, ARF서 北에 대화 촉구…"한쪽 의지만으론 결실 못 맺어"(종합)관련 기사중동 상황 악화에…정부 "이스라엘 교민, 신속한 출국 강력 권고"외교부, 중동 공관 긴급 점검회의…"불필요한 중동 여행 자제"유사시 '허위정보' 유포 막는다…첫 한미 합동 정보전략 모의훈련캄보디아·베네수엘라 여행금지 해제…이란 내년 1월까지 연장외교부, 중동 12개 공관과 긴급 상황점검회의…“재외국민 안전조치 선제 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