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UAE엔 출국 권고…이라크는 육로 철수 대비테헤란서 폭발음·방공망 가동…정부 차원 대피는 아직30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에서 한 남성이 미국과 이스라엘 공습으로 사망한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추모 현수막 앞을 지나고 있다. 2026.06.30. ⓒ AFP=뉴스1관련 키워드외교부이란이스라엘중동한상희 기자 북핵·한미외교 예산 20% 안팎 감액…'정상·총리외교'는 125% 증액정동영 장관 "한반도 정세 타개 첫 열쇠는 북미 정상회담"관련 기사중동 정세 급박한데… 이란 대사관 '페르시아어 구사 외교관' 0명"호르무즈 파병 논의 중단하라"…정부 고심 속 540개 시민단체 도심 대행진푸틴·모디, 뉴델리 BRICS 정상회의서 회동…"흑해·중동정세 논의"대미 투자 실현·떨어진 트럼프의 힘…파병 '결단' 더 신중해도 되는 이유카타르, 中과 미·이란 협상 재개 중재…왕이 "포성이 해법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