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조치는 국내법에 따라 적법·비차별적으로 진행""쿠팡 문제 생각보다 훨씬 오래 가…대미 아웃리치 강화"강경화 주미국대한민국대사가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 외교부에서 조현 외교부 장관과 면담에 앞서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2026.7.15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외교부쿠팡한미협력한상희 기자 네팔 수색팀, 육로로 둔체 도착…드론까지 띄웠지만 성과 없어박재경 신임 주네팔대사 "비상한 각오로 국민 구조·수색 최선"윤주현 기자 네팔 수색팀, 육로로 둔체 도착…드론까지 띄웠지만 성과 없어네팔 홍수 신속대응팀 헬기 이륙 불발…오늘 육로 수색·접근 시도관련 기사[인터뷰]조정훈 "중진들이 1.5선 장동혁 훈계하는 그림 안 좋아"李 대통령에 신임장 제출, '완전체' 된 스틸 대사…본격 한미 현안 조율브런슨 사령관, 임기 시작한 스틸 대사와 첫 회동… 연합방위태세 논의조현 "스틸 美대사와 상견례선 쿠팡·2차 안보협의 논의 안 해"쿠팡·대미 투자·핵잠에 통합사관학교까지…외교안보부처, 오늘 업무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