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조치는 국내법에 따라 적법·비차별적으로 진행""쿠팡 문제 생각보다 훨씬 오래 가…대미 아웃리치 강화"강경화 주미국대한민국대사가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 외교부에서 조현 외교부 장관과 면담에 앞서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2026.7.15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외교부쿠팡한미협력한상희 기자 한 달 새 12곳…평양서 시작된 '불고기 바람' 北 전역으로외교부 "조현 장관, 세종 이전 반대·우려 표명한 바 없어"윤주현 기자 주민등록증 속 이름 석 자에 눈물…"이젠 나를 사랑할래요" [경계를 건넌 사람들]외교부, 전주대 한식조리학과 학생들과 소통…"한식 외교관 되길"관련 기사대미 투자에서 '정보 협력'으로…한미 갈등 더 심각해졌다한미외교 "대미투자 결실 노력"…호르무즈·북미대화 논의(종합2보)韓, 미국에 호르무즈 기여 의지 전달…"美, 파병 요구 없어"(종합)조현 "한미, 대미 투자 관련 '이견' 없어…외교장관회담서 논의"대미 투자, 드디어 윤곽 잡혔지만…한미 관계 완전 해빙은 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