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조치는 국내법에 따라 적법·비차별적으로 진행""쿠팡 문제 생각보다 훨씬 오래 가…대미 아웃리치 강화"강경화 주미국대한민국대사가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 외교부에서 조현 외교부 장관과 면담에 앞서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2026.7.15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외교부쿠팡한미협력한상희 기자 트럼프는 北에 손짓·왕이는 서울로…한반도 대화 시계 빨라지나(종합)北, 주민에 평양~청진 하늘길 열었지만…편도 20년치 월급윤주현 기자 北, '대형 해군기지 구축' 김정은 지시 착착 이행…서해 섬 개발 시작평양 와이파이 10분에 1.7달러…러시아인에 공개된 '북한 관광법'관련 기사李 대통령에 신임장 제출, '완전체' 된 스틸 대사…본격 한미 현안 조율브런슨 사령관, 임기 시작한 스틸 대사와 첫 회동… 연합방위태세 논의조현 "스틸 美대사와 상견례선 쿠팡·2차 안보협의 논의 안 해"쿠팡·대미 투자·핵잠에 통합사관학교까지…외교안보부처, 오늘 업무보고스틸 주한미대사, 공식 업무 개시…외교부 찾아 조현 장관 예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