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인 강제동원 등 명확한 표기 안해19일부터 세계유산심의위 심의 예정기하라 미노루 일본 관방장관. 사진은 지지통신 제공. 2026.04.07 ⓒ AFP=뉴스1관련 키워드사도광산유네스코일본기하라 미노루윤주현 기자 美 중간선거 이후…한미는 할 일 많고 북미는 갈 길 멀다오늘 일본서 한일 차관급 전략대화 개최…양국 현안 및 정세 논의관련 기사日 사도광산 추도식서 올해도 '강제노동' 언급 안해…韓 3년째 불참韓, 올해도 日 사도광산 공동 추도식 불참…"핵심 쟁점 합의 못해"밀착도 중요하지만…과거사 풀지 못한 한일, 사도광산 추도식 또 '반쪽'李 "역사의 그늘에 온기를"…같은 날 日각료들은 야스쿠니 참배한일 정상, 7번이나 만났는데…협력 진전 불구 '과거사 시계'는 제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