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韓, 쿠팡 표적 삼아" 날선 비판 제기 쿠팡 문제로 핵잠·원자력 협정 개정 협의 지연 반복 우려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해 10월 29일 경북 경주박물관에서 열린 한미 정상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29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한미미국외교부안보협의핵추진잠수함핵잠원자력협정한상희 기자 대통령 내외 여권번호까지 유출…외교부 "엄중 인식, 경위 조사"(종합)한일 외교차관 전략대화…"한반도 비핵화·평화 위해 긴밀 공조"관련 기사中학자, '대만해협 안정' 거론한 한미일에 "진영 대립 심화" 비판中 군사력 커지고 美 대응은 불확실…日 자강론 속 한일 협력 주목방미길 오른 진성준 국방위원장 "美 비자 발급 거부 유감"조현, G20서 "북러 군사협력 심화, 한반도 안보 위협"…대북 공조 당부한미 정상회담 1년, '당당한 외교'의 성적표 [한반도 G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