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귀국 강경화 비롯 재경부·산자부·공정위도 참석위성락 "한미 통상·안보 진전 위해 유기적 협력·대응"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바라본 청와대 모습. 2025.12.21 ⓒ 뉴스1 김성진 기자심언기 기자 [속보] 李대통령 "단 하나의 의문 남지 않도록 진실 밝히고 재발방지"[속보] 李대통령 "이태원 참사 온전한 진상규명이 완전한 치유의 출발"김근욱 기자 靑 "북미대화 특별한 정황 없어…美 비자 문제, 한미 현안과 연결 어려워"靑 "전작권 전환 실질 성과 거둘 것…美 부정적인 것 아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