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이어 2차 한미 안보협의 일정 아직 미확정정부 "우라늄 농축 권한 확대되면 美 SMR·에너지 안보에도 도움"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 모테기 도시미츠 일본 외무장관, 조현 외교부 장관이 지난 7일(현지시간) 소형모듈원자로(SMR)에 관한 협력각서(MOC)에 서명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07.0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한미핵추진잠수함핵잠원자력협정실무협의한상희 기자 네팔 KDRT, 바타르로 이동해 베이스캠프 설치…일부는 바로 사고 현장으로정연두 외교전략정보본부장, 스틸 美대사 면담…한반도 문제 등 긴밀 공조관련 기사韓 핵잠 도입 진짜 관문은 美 상원…'의회의 벽'이 제일 높다강신철 "韓, 北 억제 역량 충분하지만…한미가 함께하는 게 더 좋다"64년 만의 '문민 국방 장관' 퇴장…'계엄 청산' 주도했지만 '병적 기록' 발목北, 240·600㎜ 방사포 등 접경전력 증강…'접경 요새화' 내후년 완료 예상李대통령 "한미동맹 상징 핵잠 사업 속도 내달라…전작권 임기 내 환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