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이어 2차 한미 안보협의 일정 아직 미확정정부 "우라늄 농축 권한 확대되면 美 SMR·에너지 안보에도 도움"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 모테기 도시미츠 일본 외무장관, 조현 외교부 장관이 지난 7일(현지시간) 소형모듈원자로(SMR)에 관한 협력각서(MOC)에 서명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07.0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한미핵추진잠수함핵잠원자력협정실무협의한상희 기자 정청래 이어 진성준 美 비자 발급 차질에…외교부 "美 협조 기대""김정은, 中에 북미 대화 의중 전달한 듯…APEC 전후 주시"(종합)관련 기사HD한국조선해양, 역대 3Q 최고 실적…美조선·핵잠 속도(종합2보)외통위 오늘 종합국감…한미 정보협력 논란·北 위협 대응 쟁점美 중간선거 일주일여 앞으로…트럼프 '외교 성과'에 한국은 없다국감 3주차 둘째 날도 여야 신경전…법사 조희대·국방 김여정 공방조현, 美스트릭랜드 만나 한미 정상 합의 이행 지원 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