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이어 2차 한미 안보협의 일정 아직 미확정정부 "우라늄 농축 권한 확대되면 美 SMR·에너지 안보에도 도움"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 모테기 도시미츠 일본 외무장관, 조현 외교부 장관이 지난 7일(현지시간) 소형모듈원자로(SMR)에 관한 협력각서(MOC)에 서명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07.0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한미핵추진잠수함핵잠원자력협정실무협의한상희 기자 외교부 "호르무즈 실질적·군사적 기여 방안 美와 긴밀히 논의 중"왕이 中 외교부장, 19일 방한…'북미 대화' 관련 北 의중 전달 주목(종합)관련 기사李대통령 "한미동맹 상징 핵잠 사업 속도 내달라…전작권 임기 내 환수"北, 한국 핵잠수잠 전담조직 신설에 "생존 불가능한 보복의 힘 기를 것"쿠팡 이어 정통망법·안보협의 지연…한미관계 순항 '툭툭' 건드리는 요인들국방부 "올해 전작권 회복 원년…SCM서 전환 목표연도 결정 추진"외교부 "北, 북미대화 가능성 유지…대화 재개 지원, 대북 소통 채널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