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국 정부·군 관계자 및 산·학계 120여명 참석조선·MRO 협력 방안 논의…AI·유무인복합체계 협력 논의2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한미 국방·방산 협력 콘퍼런스'에서 이두희 국방부 차관이 발언하는 모습. 2026.6.24./ⓒ 뉴스1(국방부 제공)관련 키워드국방부한미동맹방위산업김기성 기자 유엔사 "MDL 인근 방어 목적 지뢰 설치 허용…北, 중화기 반입 안 해"정부, 독립유공자 공적 재평가 방안으로 '훈격 조정'보다 '신규 포상'관련 기사"한일 안보협력도 실용외교 필요…EU식 모델 주목"전작권·핵잠은 '성과', 안보 비용은 늘었다…안보 지형 변화 '득과 실'안규백 "한일군수지원협정 신중해야…美 의회, 전작권 전환 준비 흡족"美국방 "中, 아시아 패권 강요 안돼"…韓 국방비 증대엔 "리더십에 찬사" (종합)'10년 대계' 한국형 핵잠 청사진 확정…한미 협의도 6월부터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