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SDP, 파트너십 기반해 정례 협의체·양자 대화 기회 마련한일관계, 정치·역사 현안 영향 많이 받아…협력 중단 막을 '마지노선' 있어야안규백 국방부장관과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대신.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일본한일교류국방협력한미일연합훈련국방장관회담김예원 기자 美 압박 강화에 '호르무즈 파병' 검토 진전…향후 절차와 변수는?서북도서 최전방엔 '해병 여군 4인방' 있다…"적 도발엔 단호하게"관련 기사日다카이치 첫 방위백서도 "독도는 일본 땅"…22년째 억지주장한일 국방장관 "한미일 공조 지속 협의·AI 첨단 기술 협력 강화"(종합)한일 국방장관, 청년들과 안보 대화…"신뢰 바탕 호혜적 발전 필요"日 방위상, 韓 블랙이글스에 집중 관심…日 노후 훈련기 교체 후보?한일 국방장관 "한미일 공조 지속 협의·AI 첨단 기술 협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