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국민 이해와 공감 필요…신중 기해야""미 의회 대표단에 전작권 전환 설명…핵잠 속도감 있게 추진"안규백 국방부 장관(왼쪽)이 30일 오후(현지시간) 싱가포르에서 열린 제23차 아시아안보회의에서 피트 헤그세스 미 전쟁부(국방부) 장관,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상을 만나 기념촬영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30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안규백국방부헤그세스고이즈미신지로샹그릴라 대화아시아안보회의전시작전통제권전환핵추진잠수함김기성 기자 스틸 美대사, 국방부 방문해 안규백 면담…'상견례' 차원軍, 전작권·자주국방 강화 예산 12조 투입…올해 대비 35% 증액관련 기사대미투자 1호사업, 9월 발표도 '가시밭길'…美 요구에 韓 상업성 셈법 충돌'반쪽짜리'로 끝난 한미 UFS…계획 절반만 소화하고 오늘 조기 종료트럼프 '유화책' 거부 하루 만에…北, 탄도미사일 무더기 발사 도발(종합2보)"韓, 중동 전쟁 도움 요청 거절했다" 트럼프 주장에…안규백 "사실 아냐"정부 "트럼프의 'UFS 축소' 발표, 美 행정부도 사전에 파악 못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