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훈부 '독립유공자 공적 재평가 포상 심사기준 공청회'신규 공적 평가해 '훈격 추가' 방식…행적불명자 평가 필요성도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이 23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독립유공자 공적 재평가와 심사기준 공청회에 참석하여 개회사를 하고 있다. (국가보훈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23 ⓒ 뉴스1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이 23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독립유공자 공적 재평가와 심사기준 공청회에 참석하여 이종찬 광복회장 및 주요내빈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가보훈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23 ⓒ 뉴스1관련 키워드국가보훈부독립유공자서훈김기성 기자 한국-프랑스 제8차 국방전략대화…"한반도 평화 공존 지지 당부"'반도체 클러스터' 광주 軍공항 이전후보지로 무안 망운면 확정(종합)관련 기사보훈부, 한국전쟁 北 위문 김덕린 건국훈장 공적 재조사·취소 검토혁명열사릉과 조선혁명박물관[정창현의 북한읽기]친일파 묘는 말끔, 의병장 묘엔 풀만 무성…"국가가 나서 관리해야"보훈부 "민간기업에 '복무기간 산입' 독려…독립유공자 발굴·포상 확대"김희곤 독립기념관장 "독립운동사 잘 알리는 게 곧 기념관의 정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