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방북 일주일 만에 친서 외교통일부 "정주년 아닌데도 축전 보내…북중 긴밀한 관계 반영"(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시진핑축전정윤영 기자 대동, 대동모빌리티 339억 규모 주식 추가 취득미닉스, 롯데백화점 본점 입점…오프라인 유통망 확대김예슬 기자 외교부, '연락 두절·활동 중단' 비영리법인 9곳 설립허가 취소 검토'트럼프 제스처' 모른척했지만…고민 속 김정은, 긴급 간부회의 소집관련 기사北, 당정군 회의서 軍부패 공개 처벌…북중조약 65주년 맞아 밀착 과시북중 우호조약 65주년 계기 박태성 북한 총리 방중…"전략적 협력 강화"시진핑-김정은 축전 교환…'측근' 차이치 조약 체결 기념행사 참석김정은·시진핑, 북중조약 65주년 축전…"전략적 소통 긴밀히"北내각총리 방중에 中정협 부주석 영접…조약 65주년 "성대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