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방북 일주일 만에 친서 외교통일부 "정주년 아닌데도 축전 보내…북중 긴밀한 관계 반영"(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시진핑축전정윤영 기자 온라인 강세에도 오프라인 수요↑…품목별 구매 채널 분화미닉스, '더 플렌더 MAX' 서울디자인어워드 ESG 디자인 임팩트상김예슬 기자 압록강에 놓인 다리, 멀어지는 남북의 거리[한반도GPS]"北 포로 한국행, 국제법상 인권 준수 및 국민 보호 '동시 실현' 사례"관련 기사김일성대 80주년 기념…"국가 미래 책임질 강력한 역량"[데일리 북한]김정은, 시진핑에 국경절 축전…북중관계 '새로운 전략적 높이' 강조김정은, 시진핑에 답전…락원포 '바다목장' 구상 선전[데일리 북한]김정은, 시진핑에 답전…"조중친선 강화발전, 中과 굳게 손잡을 것"시진핑·푸틴, 北 정권 수립 78주년에 축전…"관계 발전·긴밀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