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방북 일주일 만에 친서 외교통일부 "정주년 아닌데도 축전 보내…북중 긴밀한 관계 반영"(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시진핑축전정윤영 기자 동포청, 유럽 시장 뚫었다…스페인서 390억 원 규모 수출 상담한-우즈벡, 정책협의회 개최…9월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점검김예슬 기자 北, 6월 전원회의는 '경제'에 방점…새 대외노선 발표 가능성 작다김정은, 시진핑 생일 축하 축전…밀착 행보 이어가는 북중관련 기사김정은, 시진핑 생일 축하 축전…밀착 행보 이어가는 북중"북한, 세계가 놀랄 정도의 '경제 성장'…우크라 전쟁 특수"中기관지 "새 정세 속 북중 전략적 소통 강화…北 발전경로 지지"시진핑 방북 D-1…中관영지 "북·중, 국제 정세 변화에 안 흔들려""김정은 집권 후 2번째"…시진핑 방북, 북중관계 완전회복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