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김정은 상호 방문 거론하며 우호 분위기 조성 "한반도 문제 北과 조율 강화 용의" 언급 등 中입장 재확인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을 앞두고 악수를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의 초청으로 오는 8일부터 이틀간 북한을 방문한다. 시 주석이 북한을 찾는 건 지난 2019년 6월 이후 약 7년 만이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시진핑정은지 특파원 中 "북·중은 좋은 이웃·친구·동지…시진핑-김정은 역사적 회담 열 것"中, 시진핑 7년만 방북에 "북중관계 더 큰 발전…세계평화 기여"관련 기사7년 전엔 새 숙소도 지어 준 북한…시진핑 맞이, 푸틴보다 성대할까北 김여정 "핵보유국 지위는 절대불퇴의 한계선…어떤 위협도 용납안해"시진핑이 주애 만나면 '후계자' 등극?…中의 '4대 세습 인정' 관전포인트김정은, 구축함 '강건'호 참관…조선소년단 창립 80주년 [데일리 북한]김정은, 신형 구축함 '강건'호 항해 시험 참관…'이지스함급 건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