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김정은 상호 방문 거론하며 우호 분위기 조성 "한반도 문제 北과 조율 강화 용의" 언급 등 中입장 재확인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을 앞두고 악수를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의 초청으로 오는 8일부터 이틀간 북한을 방문한다. 시 주석이 북한을 찾는 건 지난 2019년 6월 이후 약 7년 만이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시진핑정은지 기자 中선전 APEC 개최 임박…경찰인력 집중 배치·드론 비행금지오만 술탄 만난 시진핑 "중동, 강대국 격전지 안돼…외교로 해결"관련 기사中왕이, 이란 안보당국자 만나 "중동 분쟁, 대화로 해결해야"독일 대통령 "시진핑, '美·러와 우크라전 논의' 관심 없어"오만 술탄 만난 시진핑 "중동, 강대국 격전지 안돼…외교로 해결"[오늘 트럼프는] "민주당 의회 장악 땐 모조리 거부권 행사""트럼프, 이달 중순 APEC 계기 방중 때 멜라니아 동행 안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