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오늘부터 1박2일 北 국빈방문…7년만에 다시 찾아"시진핑, 북중관계 발전 매우 중시…방북 계기로 지역·세계 평화 기여"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왼쪽)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2025.09.03 ⓒ AFP=뉴스1관련 키워드시진핑김정은인민일보정은지 특파원 시진핑 방북에 '교류확대' 띄우는 中 "지역 평화·발전 적극 기여"시진핑, 전용기편으로 평양 향해 출발…펑리위안 여사 동행관련 기사中 "북·중은 좋은 이웃·친구·동지…시진핑-김정은 역사적 회담 열 것"中매체, 시진핑 방북에 우호 분위기 조성…"가족 같았던 2019년"트럼프 방중 직전 달라진 북중…정상 간 교류에 '관광 열차' 재개(종합)트럼프 방중 앞두고 달라졌나…'정상 소통' 비중 있게 다루는 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