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만의 방북이자 9개월만의 재회…SCMP "북중 유대 과시"북러 밀착 등에 수교 75주년 '냉각기' 거쳐…지난해 9월 전환점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을 앞두고 악수를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의 초청으로 오는 8일부터 이틀간 북한을 방문한다. 시 주석이 북한을 찾는 건 지난 2019년 6월 이후 약 7년 만이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김정은시진핑정은지 기자 중국산 숏폼 드라마 올해만 43만편…90%는 AI로 만들었다'메타 피인수 무산' 中AI 스타트업 마누스, 7000억 자금 조달관련 기사크고 무거워진 한반도 이북…중러 향해 뻗은 새 다리의 함의북한군 5만명 추가 파병?…BBC "경제·지정학적 승리, 합류 유력"미뤄지는 北 최고인민회의…북미 대화 고심이냐, 자신감 속 무관심이냐김정은, 시진핑에 답전…락원포 '바다목장' 구상 선전[데일리 북한]김정은, 시진핑에 답전…"조중친선 강화발전, 中과 굳게 손잡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