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만의 방북이자 9개월만의 재회…SCMP "북중 유대 과시"북러 밀착 등에 수교 75주년 '냉각기' 거쳐…지난해 9월 전환점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을 앞두고 악수를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의 초청으로 오는 8일부터 이틀간 북한을 방문한다. 시 주석이 북한을 찾는 건 지난 2019년 6월 이후 약 7년 만이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김정은시진핑정은지 특파원 트럼프 '부정선거' 주장에 중·러 "내정 간섭한 적 없다" 반박(종합)트럼프 선거 개입 주장에 중국 "완전히 터무니 없어" 반발관련 기사北, 김정은-왕후닝 접견 부각…북중 조약 65주년 친선 강조[데일리 북한]김정은 "조중조약은 전략적 기둥"…왕후닝 접견하며 북중 밀착 과시中왕후닝 "北과 지역 및 세계 평화 촉진 용의"…북중 고위급 소통 지속中 왕후닝, 조용원과 회담…북중 밀착 관계 과시 [데일리북한]北 조용원, 中 왕후닝 회담…"북중 친선·협조 관계 심화·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