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방북 일주일 만에 친서 외교수교 77주년·우호조약 65주년 맞아 협력 강화 분위기(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시진핑김정은중국김예슬 기자 "北 포로 한국행, 국제법상 인권 준수 및 국민 보호 '동시 실현' 사례"조현 "한미 전략투자 프로젝트, 역사적 이정표…조선·원자력 협의 박차"관련 기사北도 신압록강대교 개통 보도…"북중 경제적 연계 강화"신압록강대교에 북중 교류 탄력…北 '세계시장 통로' 확대 의미도[르포]폭죽 터지고 꽃단장 트럭 오갔다…북중 신압록강대교 개통신압록강대교 개통식…中총리 "시진핑-김정은 관심사업"(종합2보)북중 신압록강대교 개통식…"무역교류·인적왕래 촉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