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방북 일주일 만에 친서 외교수교 77주년·우호조약 65주년 맞아 협력 강화 분위기(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시진핑김정은중국김예슬 기자 정동영 "6·15 정신 이어가야…대화의 끈 결코 놓을 수 없어"北 외무성 10국 대남 비난 담화에…통일부 "평화 공존 의지 입증할 것"관련 기사北 외무성 연이틀 '말 폭탄'…한미 대적 기조·핵보유국 입지 부각트럼프, 뜬금 김정은과 찍은 사진 게재…이란 종전 국면에 왜?北, 한·EU 성명에 "한국은 불변의 적국"…외무성 '10국 대변인' 첫 등장러 여행사, 북·중·러 연계 관광상품 개시…3국 밀착 분위기 반영"시진핑 방북서 북핵 용인하고 양국 軍관계 공식화 의지 부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