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방북 일주일 만에 친서 외교수교 77주년·우호조약 65주년 맞아 협력 강화 분위기(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시진핑김정은중국김예슬 기자 北 외무성 "비동맹운동으로 반제자주 기치 높여야"…'美 중심 패권' 비난한-네팔, 대홍수 사고 현장 합동 수색…실종자 단서는 아직관련 기사"트럼프, 김정은 만나면 북핵 묵인과 종전협정 논의 예상"김정은, 시진핑·네팔에 위문 전문…청년절 띄우며 결속 [데일리북한]北김정은, 시진핑·네팔 대통령에 위문전문…"피해 하루빨리 가시길"北 유화책으로 한미 훈련 줄인 美…한미일 훈련은 '정상 진행'(종합)트럼프 손짓엔 침묵…中·러 업은 김정은, '핵보유 인정' 담판 수싸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