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적 연구·검증 결여한 채 일방적이고 졸속으로 통폐합"총동창회장 "안규백, 경험 없어 무슨 일 하는지 몰라" 비난육군사관학교 제81기 졸업 및 임관식 모습. 2025.2.27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육군사관학교육군사관학교 총동창회국군사관학교김기성 기자 공군총장, 종합훈련 '소링 이글' 지휘비행…유럽 참관단 FA-50 탑승서울보훈청, '호국보훈의 달' 맞아 농협중앙회와 보훈가족 위문품 전달관련 기사"사관학교 통합, 안보 공백 고려해야…전문성 위에 軍 합동성 발휘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