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적 연구·검증 결여한 채 일방적이고 졸속으로 통폐합"총동창회장 "안규백, 경험 없어 무슨 일 하는지 몰라" 비난육군사관학교 제81기 졸업 및 임관식 모습. 2025.2.27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육군사관학교육군사관학교 총동창회국군사관학교김기성 기자 주한미군 "7월 오산기지 유출 화학물질, 백린 아냐…부상자 없어"北, 42일 만에 탄도미사일 도발…원산서 단거리 1발 발사(종합2보)관련 기사李 "쿠데타에도 책임 안 물어"…사관학교 통합, '육사 개혁'에 방점(종합)사관학교 통합 '3대3' 찬반토론 패널은 누구?…尹 정부 병무청장도 물망육해공사 총동창회 "통합사관학교는 '국방개악'…엉망진창 계획"사관학교 통합안 발표 취소 파장…설득도 대안도 부족한 논쟁[한반도GPS]국힘 "3군 사관학교 통폐합 신중…혼란 자초 안규백 사퇴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