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기본계획 발표에 공동 입장문…"역사·전통 끊는 획책"육군·해군·공군사관학교 총동창회 회원들이 8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에서 열린 사관학교 통폐합 반대 궐기대회에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2026.7.8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국군사관학교통합사관학교총동창회허고운 기자 '클러스터' 추진에 광주 1전비 → 예천·서산·충주 분산 배치 추진"독립운동가 웃음거리 만들면 안 돼"…보훈부, 희화화 게시물에 우려(종합)관련 기사안규백 "유엔사 경비정전집행여단, 창설 안 한다…브런슨과 소통"[인터뷰] 유용원 "신정치군인 등장…국군 '골다공증' 상태"육해공 사관학교 총동창회, 안규백 국방 면담…"현행 유지 검토" 요구안규백, 육해공사 총동창회장 만난다…사관학교 통합 설득될까李 "쿠데타에도 책임 안 물어"…사관학교 통합, '육사 개혁'에 방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