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해·공사 총동창회, '통합 반대' 토론 후보 추천AI를 활용해 제작한 대전 자운대 국군사관학교 예상 조감도.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16 ⓒ 뉴스1관련 키워드사관학교공청회국방부허고운 기자 폭염·홍수·가뭄에 北 '복합위기' 우려…"식량·보건 넘어 군사까지 영향"국방홍보원 비전 선포…"국민·군 하나로 묶는 종합미디어 기관"관련 기사국방부 "사관학교 통합, 잘못된 역사 단절 초석…속도감 추진"역대 육·해·공군총장 46명 "사관학교 통합 재검토해야"李 "쿠데타에도 책임 안 물어"…사관학교 통합, '육사 개혁'에 방점(종합)국방부 "올해 전작권 회복 원년…SCM서 전환 목표연도 결정 추진"쿠팡·대미 투자·핵잠에 통합사관학교까지…외교안보부처, 오늘 업무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