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사관학교 통합 '설득'보다는 '강행'…여론 지지 못 얻어공론장 점령한 선배들…국방 이끌 미래 세대에 귀 기울여야 편집자주 ...한반도 외교안보의 오늘을 설명하고, 내일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한발 더 들어가야 할 이야기를 쉽고 재밌게 짚어보겠습니다.안규백 국방부 장관.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1 ⓒ 뉴스1육군·해군·공군사관학교 총동창회 회원들이 8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에서 열린 사관학교 통폐합 반대 궐기대회에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2026.7.8 ⓒ 뉴스1 신웅수 기자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지난 4월 오후 충북 괴산 육군학생군사학교에서 열린 제56기 의무사관 및 제23기 수의사관 임관식에서 임관장교에게 계급장을 수여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4.24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국군사관학교이재명 정부안규백국방부한반도GPS김기성 기자 한국 방산 유럽·남미 진출 기반 강화…NATO 표준 제공·관리 지침 제정서울보훈청, 광화문서 김구 탄생 150주년 기념 음악회 개최관련 기사[기자의 눈] 극우와 손잡은 사관학교 총동창회…무엇을 위한 결집인가[인터뷰] 유용원 "신정치군인 등장…국군 '골다공증' 상태"육해공 사관학교 총동창회, 안규백 국방 면담…"현행 유지 검토" 요구안규백, 육해공사 총동창회장 만난다…사관학교 통합 설득될까野 '통합사관학교' 총공세…"李대통령 진짜 속내 드러나, 국방 농단"
편집자주 ...한반도 외교안보의 오늘을 설명하고, 내일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한발 더 들어가야 할 이야기를 쉽고 재밌게 짚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