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체 무해 표면 부식 물질로 확인…기지 정상운영"경기 평택시 주한미군 오산공군기지에 C-5 수송기 모습. 2026.3.11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주한미군오산기지백린김기성 기자 한미, 전작권 전환 앞두고 '을지 자유의 방패' 실시…FTX는 축소(종합)방사청 직원 4억대 뇌물 의혹…"개인 일탈·사업 영향 최소화 노력"관련 기사시민단체 "평택 주한미군 백린 유출, 한미공동조사해야"백린 누출에도 미군 "자체 통제"…주민들은 환경조사 결과 몰라 불안오산공군기지 백린 누출…주한미군 "비상 대응조치 마쳐"(종합3보)오산기지 백린 누출…주한미군 "위험성 無, 대피령 사실 아냐"(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