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시대 때 탄생…전두환 때 12·12 군사반란·신군부 요람으로민간인 사찰·계엄문건 작성·여론 조작 논란으로 입방아…계엄으로 해체국군방첩사령부의 해체가 공식 확정됐다. 지난 1977년 방첩사의 모태인 국군보안사령부가 창설된 이후 49년 만이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6.10 ⓒ 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국군방첩사령부국군보안사령부국군기무사령부국군안보지원사령부국방방첩본부전두환12·12군사반란김기성 기자 오산공군기지 백린 누출…주한미군 "비상 대응조치 마쳐"(종합3보)오산기지 백린 누출…주한미군 "위험성 無, 대피령 사실 아냐"(종합2보)관련 기사국방부, 軍 의무사 장교 3명 징계 의뢰…의료 정보 시스템 허술 관리 문책'방첩사 해체' 간부 460명 원대복귀…"불이익 없도록 관리할 것"軍 의료영상 시스템에 비인가자 접근…8GB 정보 유출 가능성(종합)장병들 엑스레이·나이·진료 정보 털렸나…軍 의료영상 해킹 정황국가폭력 피해자들 "방첩사 민간인 사찰 기록 보존·공개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