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국방위 인사청문회…"천왕동 주택은 직접 설계한 집"장남의 7억 상가 매입엔 "잘 살펴보지 못해 송구"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가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국방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인사말을 마치고 인사하고 있다. ⓒ 뉴스1 황기선 기자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가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국방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2026.9.16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강신철천왕동국방부국방위원회허고운 기자 강신철 "천왕동 집, 내가 설계해 만든 집…전역 후 살려고 했다"KFN 라디오 9월 가을 개편…'뉴스룸' 신설김예원 기자 강신철 "천왕동 집, 내가 설계해 만든 집…전역 후 살려고 했다"강신철 "한미동맹 결속력으로 연합방위태세 강화…승리하는 국군 만들 것"관련 기사野 "아들 간수도 못 하면서" 강신철 맹공…與 "능력 탁월 장관 적임자"강신철 "천왕동 집, 내가 설계해 만든 집…전역 후 살려고 했다"오늘 강신철 국방장관 후보자 청문회…'철거민 특공' 의혹 집중 공세여야 청문 정국 계속…국방 강신철·국토 홍지선 오늘 인사청문회부동산 잡겠다는 李정부…장관 후보자들은 '영끌·갭투자·특별분양'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