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7년 만에 평양행…북중 '전략 공조' 집중할 듯

교역·관광 등 경제 협력부터 북중러 3각 구도까지 논의 예상
北, 시진핑 방북 전날 "비핵화 불가" 담화 발표하기도

본문 이미지 - 지난 2019년 6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평양 금수산영빈관을 산책하고 있다.(CCTV 캡쳐) 2019.6.21 ⓒ 뉴스1
지난 2019년 6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평양 금수산영빈관을 산책하고 있다.(CCTV 캡쳐) 2019.6.21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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