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역·관광 등 경제 협력부터 북중러 3각 구도까지 논의 예상北, 시진핑 방북 전날 "비핵화 불가" 담화 발표하기도지난 2019년 6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평양 금수산영빈관을 산책하고 있다.(CCTV 캡쳐) 2019.6.21 ⓒ 뉴스1관련 키워드시진핑 방북북중 정상회담임여익 기자 달아오른 ADC 경쟁…K-바이오, 차세대 항암제 '속도'14년 만에 나온 새 위암 표적치료제…'빌로이'가 바꾼 치료의 새 길 [약전약후]관련 기사北, 최대 리조트 찾은 中 서열 4위…대규모 관광객 뒤따른다김정은 "조중조약은 전략적 기둥"…왕후닝 접견하며 북중 밀착 과시北 조용원, 中 왕후닝 회담…"북중 친선·협조 관계 심화·발전"한미일 보란듯 뭉치는 북중…박태성 방중 직후 왕후닝 방북북·중 우호조약 65주년 사흘 앞…고위급 교류·기념행사 개최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