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역·관광 등 경제 협력부터 북중러 3각 구도까지 논의 예상北, 시진핑 방북 전날 "비핵화 불가" 담화 발표하기도지난 2019년 6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평양 금수산영빈관을 산책하고 있다.(CCTV 캡쳐) 2019.6.21 ⓒ 뉴스1관련 키워드시진핑 방북북중 정상회담임여익 기자 엔젠바이오 유상증자에 1392억원 몰렸다…청약률 7374%"늘 먹던 메뉴 이름이 생각 안난다"…60대 권해효가 보여준 경도인지장애관련 기사크고 무거워진 한반도 이북…중러 향해 뻗은 새 다리의 함의트럼프 손짓엔 침묵…中·러 업은 김정은, '핵보유 인정' 담판 수싸움왕이 中 외교부장, 19일 방한…'북미 대화' 관련 北 의중 전달 주목(종합)트럼프는 北에 손짓·왕이는 서울로…한반도 대화 시계 빨라지나(종합)주북 中대사 "북중관계 새로운 역사적 출발점…더욱 발전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