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역·관광 등 경제 협력부터 북중러 3각 구도까지 논의 예상北, 시진핑 방북 전날 "비핵화 불가" 담화 발표하기도지난 2019년 6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평양 금수산영빈관을 산책하고 있다.(CCTV 캡쳐) 2019.6.21 ⓒ 뉴스1관련 키워드시진핑 방북북중 정상회담임여익 기자 리가켐바이오 'IKS014', 엔허투 치료 유방암 환자서 반응률 50%HLB제약 '밀키오 골드', 첫 홈쇼핑서 20분 만에 완판…매출 4억원관련 기사신압록강대교 건넌 김정은…日언론 "경협 확대·북미 대화 대비 포석"선전 APEC 한 달 앞으로…미중러 3자회담·북미 회동 '촉각'[특파원 칼럼] 가까워진 북중, 한국은 '제재 완화'…11월 선전에 쏠린 눈크고 무거워진 한반도 이북…중러 향해 뻗은 새 다리의 함의트럼프 손짓엔 침묵…中·러 업은 김정은, '핵보유 인정' 담판 수싸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