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역·관광 등 경제 협력부터 북중러 3각 구도까지 논의 예상北, 시진핑 방북 전날 "비핵화 불가" 담화 발표하기도지난 2019년 6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평양 금수산영빈관을 산책하고 있다.(CCTV 캡쳐) 2019.6.21 ⓒ 뉴스1관련 키워드시진핑 방북북중 정상회담임여익 기자 시진핑 "북중관계 발전에 강력한 동력 주입…친척처럼 오가겠다"(종합)시진핑 "북중관계 발전에 강력한 동력 주입…친척처럼 오가겠다"관련 기사中신화통신 "시진핑 맞이 준비 끝낸 평양…곳곳 오성홍기 펄럭여"시진핑 "북중관계 발전에 강력한 동력 주입…친척처럼 오가겠다"(종합)시진핑 "북중관계 발전에 강력한 동력 주입…친척처럼 오가겠다"李대통령 취임 1주년 회견·유럽 순방…시진핑 방북...이번주(8~14일) 주요일정北, 시진핑 방북 하루 전 "비핵화 없다" 못박아…中 입장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