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7년 전보다 양국 관계 밀착…정상회담 결과물 주시해야"(평양 노동신문=뉴스1)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시진핑방북정상회담북중중국북한김정은임여익 기자 제주도, 北에 신장투석기 보냈다…남북, '두 국가' 국면 후 첫 교류(종합)시진핑 "북중관계 발전에 강력한 동력 주입…친척처럼 오가겠다"(종합)관련 기사시진핑 평양 도착해 7년만의 국빈 방북 돌입…공항엔 레드카펫시진핑 내외 평양 향해 이륙…김정은, 공항서 직접 맞이할 듯(종합)시진핑 방북에 '교류확대' 띄우는 中 "지역 평화·발전 적극 기여"중·러 이어 북·중 '두만강 개발'…동해로 나오는 中에 日 경계中신화통신 "시진핑 맞이 준비 끝낸 평양…곳곳 오성홍기 펄럭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