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7년 전보다 양국 관계 밀착…정상회담 결과물 주시해야"(평양 노동신문=뉴스1)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시진핑방북정상회담북중중국북한김정은임여익 기자 달아오른 ADC 경쟁…K-바이오, 차세대 항암제 '속도'14년 만에 나온 새 위암 표적치료제…'빌로이'가 바꾼 치료의 새 길 [약전약후]관련 기사北, 최대 리조트 찾은 中 서열 4위…대규모 관광객 뒤따른다김정은 "조중조약은 전략적 기둥"…왕후닝 접견하며 북중 밀착 과시北 조용원, 中 왕후닝 회담…"북중 친선·협조 관계 심화·발전"한미일 보란듯 뭉치는 북중…박태성 방중 직후 왕후닝 방북북·중 우호조약 65주년 사흘 앞…고위급 교류·기념행사 개최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