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7년 전보다 양국 관계 밀착…정상회담 결과물 주시해야"(평양 노동신문=뉴스1)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시진핑방북정상회담북중중국북한김정은임여익 기자 국산 12호 신약에서 진통제 강자로…'펠루비'의 20년[약전약후]제약바이오협회, 동국대와 산학협력 MOU…인재 양성 확대관련 기사[특파원 칼럼] 가까워진 북중, 한국은 '제재 완화'…11월 선전에 쏠린 눈크고 무거워진 한반도 이북…중러 향해 뻗은 새 다리의 함의미뤄지는 北 최고인민회의…북미 대화 고심이냐, 자신감 속 무관심이냐트럼프 손짓엔 침묵…中·러 업은 김정은, '핵보유 인정' 담판 수싸움왕이 中 외교부장, 19일 방한…'북미 대화' 관련 北 의중 전달 주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