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50개 아프리카국 초청해 첫 외교장관회의 "글로벌 복합위기 대응 위해 한-아프리카 연대 강화"조현 외교부 장관은 1일 서울에서 아프리카연합(AU) 부의장국인 가나의 사무엘 오쿠제토 아블라콰 외교장관과 함께 '2026 한-아프리카 외교장관회의'를 공동 주재하고 공동성명을 채택했다.(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외교부아프리카김예슬 기자 KDRT 2진, 네팔 메인캠프 일대 드론 수색…'대피로' 지목 산길도 확인조현·루비오 18일 회담…대미 투자·호르무즈 파병 막판 조율(종합)관련 기사해외 파견 北 노동자 10만 명…'1조 원' 불법 외화벌이중동 정세 급박한데… 이란 대사관 '페르시아어 구사 외교관' 0명유엔 군축연수단 22명 방한…DMZ서 한반도 안보 상황 체험조현 장관, 우간다 제2부총리 면담…원전·AI 사업에 우리 기업 참여 당부무협, 우간다와 무역·투자 협력 확대…핵심광물·인프라 사업 기회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