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대북정책·군축 비확산 노력 설명…2016년 이후 9번째 외교부는 군축분야 외교 현장에서 활동 중인 22명으로 구성된 유엔 군축연수단을 방한 초청, 10~11일 외교부 간담회, DMZ 견학 및 전쟁기념관 방문 등의 일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사진=외교부) 관련 키워드유엔군축DMZ한상희 기자 한미 정상회담 1년, '당당한 외교'의 성적표 [한반도 GPS]조현, 독일·폴란드 외교장관과 회담…방산·첨단산업 협력 논의관련 기사지뢰 폭발 사고 한 달…北은 사과 없고 정부 '추가 조치'도 아직트럼프, 내주 한·중·일 연쇄 정상회담…김정은 깜짝 회동 '안갯속'유엔군사령부 두고 남북 신경전…南은 "기능 제고", 北은 "해체해야"최종건, 유엔 군축회의서 "남북 대화 재개하자"…北에 촉구'NPT 평가회의' 내년 1월로 연기…코로나19 여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