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송유관·철도 등 개발사업 소개…한국 기업 14곳 B2B 상담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한-우간다 무역⸱투자 포럼'에서 주요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정광용 외교부 아프리카중동국장, 토파스 카화 주한 우간다대사(일본 상주), 크리스푸스 키용가 우간다 제2부총리, 이상준 한국무역협회 국제협력본부장.(한국무역협회 제공) 관련 키워드우간다무협광물박기범 기자 람보르기니 회장 "韓 세계 6위 시장"…고성능 신차 2종 아태 최초 공개KAI, 모로코 에어쇼 첫 참가…FA-50 앞세워 아프리카 시장 공략관련 기사무협 "동아프리카는 전략적 요충지…공급망·소비시장 선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