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송유관·철도 등 개발사업 소개…한국 기업 14곳 B2B 상담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한-우간다 무역⸱투자 포럼'에서 주요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정광용 외교부 아프리카중동국장, 토파스 카화 주한 우간다대사(일본 상주), 크리스푸스 키용가 우간다 제2부총리, 이상준 한국무역협회 국제협력본부장.(한국무역협회 제공) 관련 키워드우간다무협광물박기범 기자 中 전기차 공세에 韓 생산기반 '흔들'…생산세액공제 재추진기아, 글로벌 PBV 딜러 33명 한국 초청…파트너십 강화관련 기사무협 "동아프리카는 전략적 요충지…공급망·소비시장 선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