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나포 한국인 활동가들, 현지 영사 발언 문제 삼아이스라엘군에게 나포됐다가 석방된 활동가 김아현(활동명 해초, 왼쪽부터), 김동현, 한국계 미국인 조나단 빅토르 리(활동명 승준) 씨가 28일 서울 중랑구 사가정로 녹색병원 지하강당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스라엘의 가혹행위를 규탄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5.28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이스라엘 나포 활동가임여익 기자 AI 기업과 손잡는 K-바이오…신약개발 패러다임 바뀐다트럼프 '의약품 15% 관세' 이달 말부터…韓 기업 영향은?유채연 기자 지하철 성범죄 검거 기여…용감한 시민지킴이 7명 보상금인권위 "난임 사유 질병휴직 1년 제한은 고용상 차별"관련 기사'가자지구 진입 시도' 활동가 여권 반납명령 소송…8월 선고(종합)"이동권 제한 말라"…'가자지구 진입 시도' 활동가 여권 복구 촉구佛, 이스라엘 구금 활동가들 학대 여부 수사…"형사범죄 해당"이스라엘 "친팔 활동가, 지원 아닌 도발 목적…해상나포 합법적"석방 활동가 "테이저건 맞고 성폭행 당해"…이스라엘 측 "근거 없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