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나포 한국인 활동가들, 현지 영사 발언 문제 삼아이스라엘군에게 나포됐다가 석방된 활동가 김아현(활동명 해초, 왼쪽부터), 김동현, 한국계 미국인 조나단 빅토르 리(활동명 승준) 씨가 28일 서울 중랑구 사가정로 녹색병원 지하강당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스라엘의 가혹행위를 규탄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5.28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이스라엘 나포 활동가임여익 기자 의사들의 마약류 '셀프처방' 논란되자…식약처, 처방 금지 목록 확대AI 신약개발 확산에 전문인력 확보 경쟁…제약사·대학 협력 확대유채연 기자 경찰, 금융권 해킹 '중대범죄' 판단…"중수청 통보 예정"[속보]경찰 '금융권 해킹'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추가 인지…중수청 통보 예정관련 기사법원 "'가자지구 진입 시도' 활동가, 여권 반납해야"(종합)법원 "'가자지구 진입 시도' 활동가 해초, 여권 반납해야"'가자지구 진입 시도' 활동가 여권 반납명령 소송…8월 선고(종합)"이동권 제한 말라"…'가자지구 진입 시도' 활동가 여권 복구 촉구佛, 이스라엘 구금 활동가들 학대 여부 수사…"형사범죄 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