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이스라엘대사관 대사대리 "이란 핵프로그램 중대국면, 공격 불가피했다…전쟁목표 위해 모든 수단 쓸것"
바락 샤인 주한 이스라엘대사관 공관차석이 29일 서울 종로구의 이스라엘 대사관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주한 이스라엘대사관 제공)
이스라엘군에게 나포됐다가 석방된 활동가 김아현(활동명 해초, 왼쪽부터), 김동현, 한국계 미국인 조나단 빅토르 리(활동명 승준) 씨가 28일 서울 중랑구 사가정로 녹색병원 지하강당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스라엘의 가혹행위를 규탄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5.28 ⓒ 뉴스1 김진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