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권 전환·동맹 현대화 방안 논의…"국방비 증액 등 정부 노력 설명"헤그세스, '장대한 분노' 언급하며 동맹 분담 강조하기도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1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펜타곤에서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전쟁부) 장관과 한미 국방장관 회담을 개최했다. ⓒ AFP=뉴스1안규백 국방장관과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이 11일(현지시간) 워싱턴D.C 인근 펜타곤(미국 국방부 청사)에서 열리는 회담에 앞서 의장대 사열을 하고 있다. 2026.05.11. ⓒ 뉴스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안규백헤그세스국방부전쟁부펜타곤장관회담한미국방장관회담전작권김예원 기자 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브런슨 "유사시 한미 '공동 시스템'이 정체 없이 즉각 대응해야"류정민 기자 美공화 의원, 美기업 차별국 공무원 입국제한법 발의…쿠팡 언급트럼프 "이란과 합의할 가능성…결렬시 이전처럼 폭격"(종합)관련 기사대미투자 1호사업, 9월 발표도 '가시밭길'…美 요구에 韓 상업성 셈법 충돌'반쪽짜리'로 끝난 한미 UFS…계획 절반만 소화하고 오늘 조기 종료트럼프 '유화책' 거부 하루 만에…北, 탄도미사일 무더기 발사 도발(종합2보)"韓, 중동 전쟁 도움 요청 거절했다" 트럼프 주장에…안규백 "사실 아냐"정부 "트럼프의 'UFS 축소' 발표, 美 행정부도 사전에 파악 못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