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참 "평양서 동해로 SRBM 10여발 발사 300㎞ 비행…한미 분석중" 안규백 "600㎜ 방사포 추정…비행부터 소실단계까지 계속 추적"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지난 4월 19일 개량된 지상대지상전술탄도미사일 형의 전투부위력평가를 위한 시험발사를 진행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8.20 ⓒ 뉴스1 황기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