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격' 없이 '방어' 연습만 진행…훈련 기간 기동훈련도 대폭 축소전작권 전환에 차질 우려도…국방부 "이미 평가 완료해 문제없어" 지난 19일 경기 동두천시 주한미군 기지에서 미군 장병들이 스트라이커 장갑차를 정비하고 있다. 2026.8.19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한국미국국방부트럼프한미연합연습UFS김예원 기자 국가유공자 선순위 유족 위탁병원 이용 연령 10년 낮춘다…65세로 조정안규백, "왜 사관학교부터 통합?" 질문에 "ROTC·학사와 다른 엘리트 코스"관련 기사美, 北미사일 도발에 "美영토·동맹국들에 즉각적 위협 안돼"北, 평양서 단거리탄도미사일 10여발 발사…올해 12번째 도발[일지]트럼프 '유화책' 거부 하루 만에…北, 탄도미사일 무더기 발사 도발(종합2보)트럼프 '북핵 57개 보유'에…野, 안규백 향해 "북핵 보유 인정하느냐"안규백 "UFS 1부 연습 때 FOC 평가 완료…전작권 전환에 문제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