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격' 없이 '방어' 연습만 진행…훈련 기간 기동훈련도 대폭 축소전작권 전환에 차질 우려도…국방부 "이미 평가 완료해 문제없어" 지난 19일 경기 동두천시 주한미군 기지에서 미군 장병들이 스트라이커 장갑차를 정비하고 있다. 2026.8.19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한국미국국방부트럼프한미연합연습UFS김예원 기자 한일 국방차관 "북핵 고도화 대응에 긴밀한 안보공조 필수"방사청, 군용 총포 안전 관리 규정 재정비…'사각지대' 제재 근거 마련관련 기사대미 투자 물꼬 텄지만 불안한 한미동맹…통상·안보 엇박자에 신뢰 시험대국정원 "美 대북정보 제공량 줄지 않아…미사일 외 분야도 협력"[인터뷰] 김근식 "李, 북한이 백령도 상륙해도 평화 외칠 건가"北 'DMZ 요새화' 2028년 후반기 완료 예상…軍 "작전 주도권 선점할 것"국정원, '美, 국정원장 NGA 방문 거부' 보도에…"한미동맹 훼손·국익 손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