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 제14차 한일 2+2 안보정책협의회 개최"한일·한미일 협력 중요성" 공감…셔틀외교 이어 안보 협력 확대한국과 일본의 외교·국방 고위 관계자들이 7일 서울에서 만나 한일 및 한미일 안보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그간 국장급으로 운영돼 온 한일 안보정책협의회는 이번 회의를 계기로 처음으로 차관급으로 격상됐다.(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한국일본안보국방김예슬 기자 새치 염색한 김정은, 잠잠해진 주애…'젊은 지도자' 이미지 회귀?통일부, 청년 대상 남북인권협력 토크콘서트 개최임여익 기자 전 주한미국대사 "美, 도움 거절한 동맹국들에 국익에 따라 행동할 수 있어"트럼프의 SNS 사진 무시…하반기 '대화 모멘텀' 차단한 김정은관련 기사전 주한미국대사 "美, 도움 거절한 동맹국들에 국익에 따라 행동할 수 있어""분열 심화…예측 가능한 규범·신뢰 기반 국제협력 중요"현대차·기아, 한미일 경제대화 내 '사이버보안 워킹그룹' 출범외교 2차관, 美 팍스 실리카 서밋 참석…AI 공급망 협력 논의"美 관심 분산 속 인도·태평양 억제 어려워져…韓 역할 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