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 제14차 한일 2+2 안보정책협의회 개최"한일·한미일 협력 중요성" 공감…셔틀외교 이어 안보 협력 확대한국과 일본의 외교·국방 고위 관계자들이 7일 서울에서 만나 한일 및 한미일 안보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그간 국장급으로 운영돼 온 한일 안보정책협의회는 이번 회의를 계기로 처음으로 차관급으로 격상됐다.(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한국일본안보국방김예슬 기자 정부, 전후 납북자 3명 추가 인정…北 억류 납북자 519명으로 늘어北, 유엔 북한인권보고서에 반발…"가장 강력한 언어로 단죄"임여익 기자 美 중간선거 D-2…트럼프 의약품 관세 향방에 국내 업계도 촉각"시골 부모님 진료는 서울 큰 병원서"…타지역 원정진료비 12조관련 기사사이버작전사령부, 국제 사이버대회 '사이버넷' 5년 연속 우승"홍콩 거점 중국인 조직, 미국산 무기 北밀수…北외교관 화물에 은닉"中 군사력 커지고 美 대응은 불확실…日 자강론 속 한일 협력 주목8조원대 해킹 배후 '트레이더트레이터'…北 가상자산 탈취 활동의 실체는한미 정상회담 1년, '당당한 외교'의 성적표 [한반도 G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