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주제 소그룹 사상 첫 신설…사이버 공격 공동대응 모색양기창 현대차·기아 통합보안센터장 전무가 서울 양재동 소재 현대차그룹 본사에서 열린 '한미일 경제대화'(TED) 사이버보안 워킹그룹 세미나에서 발표하는 모습(현대차·기아 제공). 2026.6.24.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기아김성식 기자 韓선박 4척 호르무즈 빠져나와…"유조선 7월 중순 韓 도착할듯"(종합)기아, 지체장애인협회와 맞손…PV5 WAV로 이동권 제고관련 기사AI 품은 그랜저·아반떼 '세단의 귀환'…현대차, 안방 수성 나선다현대차·기아, 5월 유럽서 '희비'…현대차 18.8%↓ 기아 14.9%↑'경기도 몬테레이시'…교민 5000명 '붉은악마'도 남아공전 출격대기성신여대, 현대차·UL솔루션스와 '로봇 친화 빌딩' 검증 방향 논의'AI 시대' 고용 공식 바뀐다…4대 그룹 고용 1.2만명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