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전방은 AI 감시→유사시 기동 타격…2040년 6000명 체계, 현실화 가능성은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지난 2월 육군 25사단 GOP 부대를 방문, 군사대비태세 점검을 마치고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2.16 ⓒ 뉴스1육군 5사단 열쇠부대 장병들이 경기 연천군 접경지역에서 다족 보행 로봇과 함께 일출시간대 철책 경계 근무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2.29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GOP경계작전국방부육군아미타이거 플러스허고운 기자 軍, 표적 우선순위까지 AI가 추천…'AI 네이티브' 국방체계 추진보훈부, '2026 국외 보훈사적지 청소년 답사단' 9일 발대김기성 기자 한미, 11일 국방장관회담…핵추진잠수함·전시작전권 전환 논의HD현대 "KDDX 설계자료 한화오션에 넘기지 마라" 가처분 소송 기각관련 기사김규하 육군총장 "전 제대서 드론 운용…2040년 'GOP 6000명' 감축 가능"'저출생 대응' 나선 육군, 전투지원에 AI·로봇 적용 방안 연구한다안규백 "GOP 병력 6000명으로 감축, 단계적으로 2040년까지 실행"안규백, GP·GOP 방문…"2029년엔 초임간부 연봉 40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