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전방은 AI 감시→유사시 기동 타격…2040년 6000명 체계, 현실화 가능성은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지난 2월 육군 25사단 GOP 부대를 방문, 군사대비태세 점검을 마치고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2.16 ⓒ 뉴스1육군 5사단 열쇠부대 장병들이 경기 연천군 접경지역에서 다족 보행 로봇과 함께 일출시간대 철책 경계 근무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2.29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GOP경계작전국방부육군아미타이거 플러스허고운 기자 北, 지뢰 사고 불구 '국경선 요새화' 계속…'전술적 반격' 동향은 없어향군 "北 DMZ 지뢰 도발 강력 규탄…책임자 처벌·사과해야"김기성 기자 강신철, 유엔군사령관과 北 지뢰 폭발 사고 대응 방안 논의(종합)사과받고 협상도 해야 하는데…北 끌어낼 뾰족한 유인책은 없다관련 기사北 '국경선 요새화' 완성되면 DMZ 어떻게 바뀌나…완충지대 사라질 수도北 MDL 침범 잦아지자…합참의장·주한美사령관, 동부전선 현장 시찰'전작권 전환·軍 현대화 대응' 국방 예산 6조 늘려…처음으로 70조 돌파64년 만의 '문민 국방 장관' 퇴장…'계엄 청산' 주도했지만 '병적 기록' 발목北, 240·600㎜ 방사포 등 접경전력 증강…'접경 요새화' 내후년 완료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