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전방은 AI 감시→유사시 기동 타격…2040년 6000명 체계, 현실화 가능성은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지난 2월 육군 25사단 GOP 부대를 방문, 군사대비태세 점검을 마치고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2.16 ⓒ 뉴스1육군 5사단 열쇠부대 장병들이 경기 연천군 접경지역에서 다족 보행 로봇과 함께 일출시간대 철책 경계 근무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2.29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GOP경계작전국방부육군아미타이거 플러스허고운 기자 "하늘 지킬 새 장교들 탄생"…공군 학사사관후보생 333명 임관한미 공동조사단, 홍천·양평 등 전국 6곳서 6·25 미군 유해 소재 찾는다김기성 기자 "손석락도 락(樂)이다"…공군총장 유튜브 데뷔시킨 3인의 이야기한·인도 방산 협력 논의…양국 방산기업 MOU 체결관련 기사인공지능 대전환 속도내는 軍…행정부터 전투까지 전영역 AI 개발김규하 육군총장 "'공간력' 개선해 전투력 제고…AI경계, 반드시 갈 길"김규하 육군총장 "육군은 회복 중…'국민 일상' 지키는 군 되겠다"김규하 육군총장 "전 제대서 드론 운용…2040년 'GOP 6000명' 감축 가능"'저출생 대응' 나선 육군, 전투지원에 AI·로봇 적용 방안 연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