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전방은 AI 감시→유사시 기동 타격…2040년 6000명 체계, 현실화 가능성은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지난 2월 육군 25사단 GOP 부대를 방문, 군사대비태세 점검을 마치고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2.16 ⓒ 뉴스1육군 5사단 열쇠부대 장병들이 경기 연천군 접경지역에서 다족 보행 로봇과 함께 일출시간대 철책 경계 근무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2.29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GOP경계작전국방부육군아미타이거 플러스허고운 기자 안규백 "GOP 병력 6000명으로 감축, 단계적으로 2040년까지 실행"운암 김성숙 선생 57주기 추모제, 10일 서울현충원서 개최김기성 기자 '방산 스테디셀러' K9 자주포, 핀란드에 또 수출…9400억 규모방사청, 英 방산기업·韓 중소기업 절충교역 사업 설명회관련 기사안규백 "GOP 병력 6000명으로 감축, 단계적으로 2040년까지 실행"안규백, GP·GOP 방문…"2029년엔 초임간부 연봉 4000만원""9·19 군사합의 복원, 北 'MDL 국경화' 선언 전에 해야""군 장병들도 '청년'…육지 땅 밟고, 좋은 헬스장 가야 숨통 트인다"KT, 국방 분야 AX 본격화…AI 기반 전장·지원체계 사업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