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증언 등 결정적 단서 확보해 향후 공동 발굴 토대 마련 6·25전쟁 당시 중부 전선의 주요 전투지역이었던 강원도 철원 백마고지 일대에서 발굴된 국군 추정 유해를 봉송하는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의 모습.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1 ⓒ 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유해발굴DPAA허고운 기자 백마고지서 74년 만에 돌아온 안성호 이등중사…외동딸 "실컷 울고 싶다"'北 지뢰 규탄' 韓 안보리 서한 공개…"경고사격은 정당한 방어 조치"관련 기사74년 전 실종된 美 F-4U 콜세어 '젊은이 성지' 양양 앞바다서 발견美 당국자 "北, 미송환 미군 유해 보관 중…개발로 매장지 사라질 수도"국가보훈부, 美 전쟁포로·실종자 확인국 MOU…국제보훈협력 강화한국전쟁 때 실종 美 전투기·수송기 찾는다…한미, 강릉·양양서 공동조사납북자·국군포로 가족, 美 국무부 부차관보 대행 면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