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증언 등 결정적 단서 확보해 향후 공동 발굴 토대 마련 6·25전쟁 당시 중부 전선의 주요 전투지역이었던 강원도 철원 백마고지 일대에서 발굴된 국군 추정 유해를 봉송하는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의 모습.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1 ⓒ 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유해발굴DPAA허고운 기자 또 밀린 해안정찰 무인기…2024년 전력화 → 2028년으로 밀렸다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관련 기사美 당국자 "北, 미송환 미군 유해 보관 중…개발로 매장지 사라질 수도"국가보훈부, 美 전쟁포로·실종자 확인국 MOU…국제보훈협력 강화한국전쟁 때 실종 美 전투기·수송기 찾는다…한미, 강릉·양양서 공동조사납북자·국군포로 가족, 美 국무부 부차관보 대행 면담李대통령 "한미 유해 상호봉환, 한미동맹 굳건히 만드는 이정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