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부사관 거친 항공정비사 사례 눈길병, 부사관 생활을 마친 뒤 공군 제156기 학사사관으로 임관한 김창연 소위.(공군 제공)프리스타일 스키 국가대표 출신 공군 통역장교 박성윤 소위.(공군 제공)관련 키워드공군학사사관임관식허고운 기자 한미 공동조사단, 홍천·양평 등 전국 6곳서 6·25 미군 유해 소재 찾는다국방시설본부 민간화 검토 착수…공공기관으로 전환할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