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부사관 거친 항공정비사 사례 눈길병, 부사관 생활을 마친 뒤 공군 제156기 학사사관으로 임관한 김창연 소위.(공군 제공)프리스타일 스키 국가대표 출신 공군 통역장교 박성윤 소위.(공군 제공)관련 키워드공군학사사관임관식허고운 기자 제각각 통신 방식 통일…軍, 전군 드론 '통신표준' 만든다'병장 차은우', 이임 앞둔 '장관 안규백' 앞에서 "여행을 떠나요" 열창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김병주 "유시민, 전대 영향 끼치려는 듯…ABC론 강화하려 어거지"사관학교 통합, 검증된 해법 아니다…해외사례 살펴보니[한반도 GPS]군간부 장려금 대상 확대…시험 응시 입영연기 기준 명확해진다'군번 3개'·3代 군인 가족 등 이색 이력…육군, 장교 통합임관식 개최해·공군·해병대 병과장 10명 중 9명이 사관학교 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