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제안서 제출…올해 6월 계약 체결 예정육군 특전사 장병들이 헬기를 타고 강하하고 있다. ⓒ 뉴스1 양희문 기자관련 키워드방위사업청방사청보잉헬기육군공군특수전사령부특전사김예원 기자 한일 국방차관 "북핵 고도화 대응에 긴밀한 안보공조 필수"방사청, 군용 총포 안전 관리 규정 재정비…'사각지대' 제재 근거 마련관련 기사국방 무기 소요, '문서→디지털 모델' 전환하나…방사청, 연구 추진KAI 'KF-21' 10년 역사 마무리 '다음'은?…'민영화·대형화' 재점화"무기체계 신속개발 위해 방산업체 개발비 환급 방안 마련 필요"중소기업 'K-방산' 진출 돕는다…2026 절충교역 산업 협력 행사 개최"한국판 안두릴 키운다"…'K-방산' 활약에 中企·스타트업계 '훈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