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잉 등 해외 방산기업 상담·GVC30 매칭 행사 등 마련세계 최대 규모 지상 방산전시회 '유로사토리(EUROSATORY) 2026' 통합한국관 기업전시관에 12개 중소기업의 제품과 적용 기술, 수출 가능 제품군들이 전시되고 있다. (방위사업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방위사업청방사청절충교역전쟁기념관김예원 기자 국방부 "네팔 사태 대응 지원 적극 검토…범정부 차원 지원 준비 중""北과 밀착하면 우리도 NATO와 더 밀착"…한국이 러시아에 보낼 메시지관련 기사방사청 "올해 내 핵잠 기본계획 수립…3축 체계로 뒷받침"방사청, 美 방산기업 GE에어로와 중소기업 절충교역 사업설명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