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전투기·우주 사업 투자 구조 과제한화 2대 주주 등극…노조, 민영화 반대이용철 방위사업청장이 29일 경남 사천 한국항공우주산업(KAI)에서 개최된 'KF-21/IF-X 체계개발 종결 기념식'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KF-21 사업은 2015년 12월 체계개발에 착수하며 본격화했다. 2021년 4월 시제 1호기를 출고한 뒤 모두 6대의 시제기를 제작했으며, 지난 3월 25일에는 양산 1호기 출고식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방위사업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29 ⓒ 뉴스1관련 키워드한국항공우주산업박기범 기자 KAI, 2Q 영업익 484억 43.1%↓…KF-21 양산·수출로 반등 노린다(종합)한국항공우주, 2Q 영업익 484억 '43.1%↓'…매출 1조1679억(상보)관련 기사KAI, KF-21 체계개발 10년 만에 완료…양산 1호기 하반기 공군 인도제주특별자치도 20년…"권한이양 넘어 자율·책임형 분권으로"한-브라질, '희토류·항공우주' 밀착…5년 멈춘 메르코수르 협정 '물꼬'NASA "한국, 달 기지 파트너로 낙점…3개월 내 역할 구체화"KAI, 2Q 영업익 484억 43.1%↓…KF-21 양산·수출로 반등 노린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