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전투기·우주 사업 투자 구조 과제한화 2대 주주 등극…노조, 민영화 반대이용철 방위사업청장이 29일 경남 사천 한국항공우주산업(KAI)에서 개최된 'KF-21/IF-X 체계개발 종결 기념식'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KF-21 사업은 2015년 12월 체계개발에 착수하며 본격화했다. 2021년 4월 시제 1호기를 출고한 뒤 모두 6대의 시제기를 제작했으며, 지난 3월 25일에는 양산 1호기 출고식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방위사업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29 ⓒ 뉴스1관련 키워드한국항공우주산업박기범 기자 현대글로비스, 분기 매출 첫 9조 "中 수출 급증, 선대 확충"(종합2보)[IR]현대글로비스 "해상운임 급등에 수익성↑…내년에도 지속 기대"관련 기사김상호 전 靑 춘추관장, 로펌 '세종' 고문 취업 가능…11건 취업 제한·불승인정부, '2027년 재난안전계획' 확정…AI CCTV·주민대피지원단 전국 확대KAI, 항공우주 강소기업 CEO AX·DX 강연 개최…"협력사 AI 역량 강화"'K-팔란티어' 육성 나선다…신안보 기업 538개사 발굴바이오 부트캠프 학생들, 현직자에게 취업 노하우 배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