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 성공 부담·비용 회수 불확실성·민간 적용 한계에 R&D 주저하는 기업들소요·정보 제공 후 개발비 보전하는 美…법제 마련·예산 변화 필요지난 4월 경남 창원 진해구 진해 군항에서 열린 '2026 이순신방위산업전(YIDEX 2026)' 모습.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2026.4.1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한국국방연구원방위산업연구개발R&D미국IR&D방위사업청김기성 기자 102일 복무이탈 송민호 1심 유죄 확정…병무청, 재소집 절차 착수한미동맹친선협회, 플린 전 美 안보보좌관에 한국명 '신민수' 선물관련 기사[오늘의 국감] (15일, 목)[오늘의 국감] (13일, 화)K-방산 위협하는 스웨덴…"생산성 높이고 첨단 협력 늘려야"대한항공, 정부·軍·연구기관과 '차세대 무인기 플랫폼' 발전 모색국민의힘 대전시당 "국군사관학교 창설, 서울에서 육사 빼내기"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