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직책과 계급 일치"…중견 부사관 인력 운용 숨통 트일 듯 육군부사관학교에서 육군교육사령관 주관으로 '25-4기' 육군 부사관 임관식이 진행되고 있다.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27/뉴스1관련 키워드부사관상사원사직책계급장허고운 기자 KF-21, 최초형식인증 획득…"국가 공인 비행안전성 확보"제대군인 고용우수기업 '인증'→'지정' 변경…"소비자 혼선 차단"관련 기사'이등병' 사라지나…2040년 한국군이 마주할 현실[한반도 GPS]軍, 병 3계급·부사관 5계급으로 개편 추진…"현 체제, 현실성 떨어져"무기 운용 시험·방사선 등 軍 위험업무 수당 신설된다육군 신임 부사관 태반이 '임기제'…50%가 1년 미만 복무 선택해군 첫 여군 주임원사 탄생…황지현 주임원사 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