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직책과 계급 일치"…중견 부사관 인력 운용 숨통 트일 듯 육군부사관학교에서 육군교육사령관 주관으로 '25-4기' 육군 부사관 임관식이 진행되고 있다.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27/뉴스1관련 키워드부사관상사원사직책계급장허고운 기자 강신철 "올해 전작권 전환연도 결정…한미 긴밀히 협의"(종합)강신철 "국방부 세종 이전, 국가가 가는 것…합참과 같이 이전 검토"관련 기사육군, 부사관 생애주기 분석해 직업만족도 높인다…인사관리에 활용육군 부사관 장기복무 희망 시 전원 선발…하사 근속진급 연한 2년 단축'이등병' 사라지나…2040년 한국군이 마주할 현실[한반도 GPS]軍, 병 3계급·부사관 5계급으로 개편 추진…"현 체제, 현실성 떨어져"무기 운용 시험·방사선 등 軍 위험업무 수당 신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