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직책과 계급 일치"…중견 부사관 인력 운용 숨통 트일 듯 육군부사관학교에서 육군교육사령관 주관으로 '25-4기' 육군 부사관 임관식이 진행되고 있다.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27/뉴스1관련 키워드부사관상사원사직책계급장허고운 기자 한·프랑스 국방장관회담…"한반도 및 인·태 평화 위해 전략적 소통 강화"40년 넘은 K2 소총 대체…올 하반기 '한국형소총-II 사업' 기본전략 수립관련 기사軍 복무 10년 넘겨도 자가보유율 44.5%…공무원 평균보다 10%p 낮아소위·하사 평균 연봉 4000만원 돌파…국방부 "중견기업 수준 인상 계속"국방부, 12·3 비상계엄 관련 '헌법 수호' 군인 7명 1계급 특진"국민과 마찰 생긴다, 국회 진입 안 돼"…헌법 가치 지킨 익명의 군인들군인들이 원하는 상급자 MBTI는?…병사는 'ESFP', 간부는 'EST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