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사관 211기 출신…전탐 전문가로 주요 전투함 근무황지현 주임원사는 28일 제3·4대 해양 작전본부 이·취임식에서 임명장을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해군작전사령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해군주임원사취임전탐박서현 기자 '부산 항공사 기장 살해' 김동환, 국참 철회하고 혐의 인정부산 5월 수출 13억2200만달러…1년 전보다 1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