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익 전 국립외교원장이 위원장 맡아미래전략·헌법가치 정착 등 분과 구성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내란극복·미래국방 설계를 위한 민관군 합동 특별자문위원회 위원들과 대화하고 있다.(국방부 제공)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내란극복·미래국방 설계를 위한 민관군 합동 특별자문위원회 위원들과 대화하고 있다.(국방부 제공)관련 키워드국방부내란홍현익허고운 기자 한·프랑스 국방장관회담…"한반도 및 인·태 평화 위해 전략적 소통 강화"40년 넘은 K2 소총 대체…올 하반기 '한국형소총-II 사업' 기본전략 수립관련 기사방첩사 해체·국방방첩본부 신설…본부장 軍현역 개방 검토민관군 합동자문위 활동 종료…안규백 "국방과제 정면으로 마주한 시간"軍, '위법 명령 거부권' 수립하고 드론작전사 폐지…국방개혁 계획 마련'군 안의 군' 방첩사, 49년 만에 해체…무소불위 권력의 그늘軍 권력기관 방첩사, 49년 만에 해체…'수사·방첩·보안' 기능 분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