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익 전 국립외교원장이 위원장 맡아미래전략·헌법가치 정착 등 분과 구성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내란극복·미래국방 설계를 위한 민관군 합동 특별자문위원회 위원들과 대화하고 있다.(국방부 제공)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내란극복·미래국방 설계를 위한 민관군 합동 특별자문위원회 위원들과 대화하고 있다.(국방부 제공)관련 키워드국방부내란홍현익허고운 기자 안규백, GP·GOP 방문…"2029년엔 초임간부 연봉 4000만원"반복되는 '국방부 패싱'…문민장관 리더십에 이상 없나[한반도 GPS]관련 기사민관군 합동자문위 활동 종료…안규백 "국방과제 정면으로 마주한 시간"軍, '위법 명령 거부권' 수립하고 드론작전사 폐지…국방개혁 계획 마련'군 안의 군' 방첩사, 49년 만에 해체…무소불위 권력의 그늘軍 권력기관 방첩사, 49년 만에 해체…'수사·방첩·보안' 기능 분산(종합)軍 권력기관 방첩사, 49년 만에 해체…'수사·방첩·보안' 기능 분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