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익 전 국립외교원장이 위원장 맡아미래전략·헌법가치 정착 등 분과 구성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내란극복·미래국방 설계를 위한 민관군 합동 특별자문위원회 위원들과 대화하고 있다.(국방부 제공)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내란극복·미래국방 설계를 위한 민관군 합동 특별자문위원회 위원들과 대화하고 있다.(국방부 제공)관련 키워드국방부내란홍현익허고운 기자 강신철, 취임 첫날 지휘관회의…"적 도발 단호 대응은 장관의 명령"강신철 "DMZ 지뢰 사고, 현재까지 영상 없어…확실한 증거 잡아야"관련 기사방첩사 해체로 권한 커질 국방부조사본부…통제 방안은?'계엄 관여' 방첩사, 49년 만에 해체…방첩·보안·안보수사 기능 분산방첩사 해체·국방방첩본부 신설…본부장 軍현역 개방 검토민관군 합동자문위 활동 종료…안규백 "국방과제 정면으로 마주한 시간"軍, '위법 명령 거부권' 수립하고 드론작전사 폐지…국방개혁 계획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