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군부 권력 장악 막후 역할 수행…민간인 사찰 등 '정치개입' 꼬리표文정부 때 축소됐다 尹정부 때 부활했으나…계엄 연루로 역사의 뒤안길내란극복·미래국방 설계를 위한 민관군 합동 특별자문위원회 홍현익 위원장이 8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국군방첩사령부 해제, 안보수사·방첩정보 기능 신설 조직 이관 등을 골자로한 방첩사 해제·개편 방안을 발표하고 있다. 2026.1.8/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국군방첩사령부 상징물. ⓒ News1 박응진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방첩사령부방첩사12·3 비상계엄보안사기무사김예원 기자 '채상병 수사외압' 맞선 박정훈 대령, 준장 진급…軍 장성 인사 단행(종합)국방부 "미지급 예산 1조 2000억원 순차적으로 집행 중"관련 기사軍 권력기관 방첩사, 49년 만에 해체…'수사·방첩·보안' 기능 분산(종합)성일종 "방첩사 해체, 국가안보 간첩에 완전 팔아넘기잔 말"軍 권력기관 방첩사, 49년 만에 해체…'수사·방첩·보안' 기능 분산국방부, 12·3 비상계엄 이재식·김승완에 각각 파면·강등 처분軍 "내년에 핵잠 기본계획 수립…전작권 2단계 검증, 11월에 완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