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군부 권력 장악 막후 역할 수행…민간인 사찰 등 '정치개입' 꼬리표文정부 때 축소됐다 尹정부 때 부활했으나…계엄 연루로 역사의 뒤안길내란극복·미래국방 설계를 위한 민관군 합동 특별자문위원회 홍현익 위원장이 8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국군방첩사령부 해제, 안보수사·방첩정보 기능 신설 조직 이관 등을 골자로한 방첩사 해제·개편 방안을 발표하고 있다. 2026.1.8/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국군방첩사령부 상징물. ⓒ News1 박응진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방첩사령부방첩사12·3 비상계엄보안사기무사김예원 기자 이륙하자마자 곤두박질…국방부 주최 시연 행사 무인기 줄줄이 추락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관련 기사1년 만에 끝난 '문민장관'…'다시 육사' 강신철 향한 기대와 우려[한반도GPS]64년 만의 '문민 국방 장관' 퇴장…'계엄 청산' 주도했지만 '병적 기록' 발목'국회 침투' 김현태 전 707단장, 1심 징역 12년…선고 직후 항소(종합)'국회 침투' 김현태 전 707단장, 1심 징역 12년…"상관 명령 맹종"'국회 침투' 김현태 전 707단장 등 1심 선고…특검, 징역 18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