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군부 권력 장악 막후 역할 수행…민간인 사찰 등 '정치개입' 꼬리표文정부 때 축소됐다 尹정부 때 부활했으나…계엄 연루로 역사의 뒤안길내란극복·미래국방 설계를 위한 민관군 합동 특별자문위원회 홍현익 위원장이 8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국군방첩사령부 해제, 안보수사·방첩정보 기능 신설 조직 이관 등을 골자로한 방첩사 해제·개편 방안을 발표하고 있다. 2026.1.8/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국군방첩사령부 상징물. ⓒ News1 박응진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방첩사령부방첩사12·3 비상계엄보안사기무사김예원 기자 무기 운용 시험·방사선 등 軍 위험업무 수당 신설된다공군, 제28회 항공우주력 국제학술회의 개최관련 기사12·3 계엄 '체포조' 구성 연루 박헌수 "의원 체포 인식 없었다"종합특검 "방첩사, 2024년 상반기부터 계엄 준비 정황 확인""최강욱 라인 국방부 검찰단장 임명 부적합"…방첩사, 군 인사 개입 정황종합특검, '군 블랙리스트 의혹' 수사 박차…전 국방부 검찰단장 재소환'12·3 비상계엄 가담' 김현태 전 707단장 등 軍 간부들 혐의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