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군부 권력 장악 막후 역할 수행…민간인 사찰 등 '정치개입' 꼬리표文정부 때 축소됐다 尹정부 때 부활했으나…계엄 연루로 역사의 뒤안길내란극복·미래국방 설계를 위한 민관군 합동 특별자문위원회 홍현익 위원장이 8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국군방첩사령부 해제, 안보수사·방첩정보 기능 신설 조직 이관 등을 골자로한 방첩사 해제·개편 방안을 발표하고 있다. 2026.1.8/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국군방첩사령부 상징물. ⓒ News1 박응진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방첩사령부방첩사12·3 비상계엄보안사기무사김예원 기자 "故 박진경 대령 유공자 인정, 절차적 하자 가능성 있어""국군사관대 신설, 육·해·공 사관학교는 단과대로"…국방부에 권고관련 기사민관군 합동자문위 활동 종료…안규백 "국방과제 정면으로 마주한 시간"軍, '위법 명령 거부권' 수립하고 드론작전사 폐지…국방개혁 계획 마련안규백 "北 침투 무인기 수사, 한 점의 의혹 없이 철저히 수행""김정은 체면 손상해 도발 유도"…軍, 여인형 '이적' 혐의 인정특검, '내란 우두머리' 尹에 사형 구형…내달 19일 1심 선고(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