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군부 권력 장악 막후 역할 수행…민간인 사찰 등 '정치개입' 꼬리표文정부 때 축소됐다 尹정부 때 부활했으나…계엄 연루로 역사의 뒤안길내란극복·미래국방 설계를 위한 민관군 합동 특별자문위원회 홍현익 위원장이 8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국군방첩사령부 해제, 안보수사·방첩정보 기능 신설 조직 이관 등을 골자로한 방첩사 해제·개편 방안을 발표하고 있다. 2026.1.8/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국군방첩사령부 상징물. ⓒ News1 박응진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방첩사령부방첩사12·3 비상계엄보안사기무사김예원 기자 국방부, 6·25 전사자 유해 발굴 추진 회의 개최…유해 200구 발굴 목표장기복무 군 간부, 월 30만원씩 적금하면 '원금 2배' 목돈 마련한다관련 기사재판부 "윤석열·김용현, 계엄해제요구안 의결 못하도록 저지하려 해""尹-김용현 계엄 선포 이틀 전 결심"…재판부가 본 내란 전말반복되는 '국방부 패싱'…문민장관 리더십에 이상 없나[한반도 GPS]비상계엄 날 국회·선관위·체포조로 흩어진 軍 1600명의 행적 총정리軍, 비상계엄 관여 장병 총 180여 명 적발…지작사령관 직무배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