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극복·미래국방 설계를 위한 민관군 자문위 활동 종료합동작전사령부 창설…불법계엄 방지 위해 법 개정내란극복·미래국방 설계를 위한 민관군 합동 특별자문위원회 홍현익 위원장이 지난 8일 방첩사 해제·개편 방안을 발표하고 있다. 2026.1.8/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12·3 비상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 통과 후 국회를 나서는 계엄군. 2024.12.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국방개혁분과위민관군허고운 기자 이상희 전 국방부 장관, 향년 80세로 별세전장 통신 사각지대 줄인다…軍 전술이동중계기 도입 추진관련 기사국가AI전략위 "중동사태, 국방 AI 전환 시급성 보여줘""국방 기본계획, 동맹 현대화·병력 자원 급감 대비에 중점 둬야""국군사관대 신설, 육·해·공 사관학교는 단과대로"…국방부에 권고"군 장병들도 '청년'…육지 땅 밟고, 좋은 헬스장 가야 숨통 트인다""합작사 창설·드작사 폐지" 국방부 미래전략 분과위 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