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극복·미래국방 설계를 위한 민관군 자문위 활동 종료합동작전사령부 창설…불법계엄 방지 위해 법 개정내란극복·미래국방 설계를 위한 민관군 합동 특별자문위원회 홍현익 위원장이 지난 8일 방첩사 해제·개편 방안을 발표하고 있다. 2026.1.8/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12·3 비상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 통과 후 국회를 나서는 계엄군. 2024.12.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국방개혁분과위민관군허고운 기자 또 밀린 해안정찰 무인기…2024년 전력화 → 2028년으로 밀렸다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관련 기사사관학교 통합 찬성 패널 두진호, 육사 동창회 '좌표찍기'에 실직'통합사관학교' 계획 발표 후 첫 공청회 개최…치열한 찬반 논쟁 예상국군사관학교 공청회 D-1…"합동성 강화" vs "징벌적 통합 안 돼" 팽팽국방부, 26일 통합 국군사관학교 창설 공청회 개최…'3 대 3 토론'사관학교 통합 '3대3' 찬반토론 패널은 누구?…尹 정부 병무청장도 물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