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극복·미래국방 설계를 위한 민관군 자문위 활동 종료합동작전사령부 창설…불법계엄 방지 위해 법 개정내란극복·미래국방 설계를 위한 민관군 합동 특별자문위원회 홍현익 위원장이 지난 8일 방첩사 해제·개편 방안을 발표하고 있다. 2026.1.8/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12·3 비상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 통과 후 국회를 나서는 계엄군. 2024.12.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국방개혁분과위민관군허고운 기자 "전쟁기념관에 K-방산 전시"…전쟁기념사업회, 주요 방산기업과 논의육군 특전사, 체감온도 '영하 30도' 한파에 설한지 극복훈련관련 기사"군 장병들도 '청년'…육지 땅 밟고, 좋은 헬스장 가야 숨통 트인다""합작사 창설·드작사 폐지" 국방부 미래전략 분과위 권고민관군 자문위 "위법명령 거부권 명문화·계엄사령관 권한 축소 권고"'군 안의 군' 방첩사, 49년 만에 해체…무소불위 권력의 그늘軍 권력기관 방첩사, 49년 만에 해체…'수사·방첩·보안' 기능 분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