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청 "현재 선행연구 중"군 장병들이 K2 소총을 만지고 있는 모습. 2023.8.29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개인화기방위사업청K2 소총허고운 기자 한국·프랑스, 6·25참전용사 예우 등 보훈협력 강화한다증조할아버지부터 이어져 온 해병대 사랑…최초 4代 해병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