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안보 영역서도 협력 심화"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3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방부를 방문한 꺄트린느 보트랭 프랑스 국방부 장관과 한-프랑스 국방장관회담을 갖고 있다.(국방부 제공)관련 키워드국방부프랑스안규백허고운 기자 40년 넘은 K2 소총 대체…올 하반기 '한국형소총-II 사업' 기본전략 수립한국·프랑스, 6·25참전용사 예우 등 보훈협력 강화한다관련 기사트럼프도 헛갈리는 트럼프의 '진의'…'전략적 모호성' 현명했나'호르무즈 파병' 과제 안고 美 가는 다카이치…20일이 '파병' 분기점국방장관 "美 공식 파병 요청 없어"…외교장관은 "답변 곤란"(종합)이란 사태의 나비 효과…핵잠 협상 밀리고, 주한미군 '파견'에 촉각성일종 “미 새 국방전략 핵심은 중국 봉쇄…정부 안보 인식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