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첩사·드작사 폐지' 등 3개월 활동 종합보고회22일 오전 안규백 국방부장관(앞줄 왼쪽부터 여섯 번째)이 민관군 합동 특별자문위원회 종합보고회에 참석한 위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국방부 제공)관련 키워드국방부비상계엄합동위자문허고운 기자 합참차장, 나토 군사위 국방총장 회의 참가…"소통·협력 확대""전쟁기념관에 K-방산 전시"…전쟁기념사업회, 주요 방산기업과 논의관련 기사軍, '위법 명령 거부권' 수립하고 드론작전사 폐지…국방개혁 계획 마련"군 장병들도 '청년'…육지 땅 밟고, 좋은 헬스장 가야 숨통 트인다"한덕수 1심 징역 23년…尹국무위원들 줄줄이 '내란 책임' 판단 본격화민관군 자문위 "위법명령 거부권 명문화·계엄사령관 권한 축소 권고"해병대 준4군 체제 속도…합참과 '작전권 전환' TF 편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