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첩·정보 컨트롤타워 '정보보안정책관' 신설…감찰실장 민간화수사권 조사본부 이관…인사검증, 국방부 자체 보유 방안도 검토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국방부 깃발. 2021.6.4 ⓒ 뉴스1 이승배 기자내란극복·미래국방 설계를 위한 홍현익 민관군 합동 특별자문위원장이 지난 1월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국군방첩사령부 해제, 안보수사·방첩정보 기능 신설 조직 이관 등을 골자로한 방첩사 해제·개편 방안을 발표하는 모습. 2026.1.8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국군방첩사령부국방방첩본부국방정보본부정보보안정책관12·3 비상계엄김기성 기자 사드 발사대 2대만 성주 복귀…FS연습 vs 중동배치 '설왕설래'"세계 견줄 만한 '땅크'"…김정은이 직접 선전한 '천마-20' 성능은?관련 기사경찰 특수본, '尹탄핵심판 위증' 이진우 전 사령관 불구속 송치2차 종합특검 출범, 최장 170일 대장정…'노상원 수첩'·'재탕특검' 숙제반복되는 '국방부 패싱'…문민장관 리더십에 이상 없나[한반도 GPS]비상계엄 날 국회·선관위·체포조로 흩어진 軍 1600명의 행적 총정리軍, 비상계엄 관여 장병 총 180여 명 적발…지작사령관 직무배제(종합)